[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글로벌 전자상거래 진출을 꿈꾸는 중소기업을 위해 ‘아마존을 통한 글로벌 온라인 수출전략 웹세미나’를 오는 5일 오후 3시 라이브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글로벌 온라인 시장 개척의 중요성이 커진 상황에 이번 웹세미나는 글로벌 온라인 쇼핑몰 기업 아마존과 공동으로 주최한다.
아마존은 180개 이상 국가에서 3억 명 이상의 구매 고객을 보유하고 있는 대규모 온라인 마켓플레이스이다. 미국, 일본,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7개 주요 국가에서 순방문자수 1위를 차지했으며, 충성고객인 아마존 프라임 멤버 수는 2019년 말 기준으로 1억 5000만 명을 넘어섰다.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된다.
유승경 경과원 원장은 “2020년 4조2천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전자상거래 시장이 2023년에는 6조5천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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