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公·민관기관, 에코투어리즘 모범 사례 리포트

호주 퀸즈랜드주 케언즈 그레이트베리어리프 야생생물과 동행하는 스노쿨링 체험.
호주 퀸즈랜드주 케언즈 그레이트베리어리프 야생생물과 동행하는 스노쿨링 체험.

한국관광공사와 글로벌 민관 기관들은 2021년 이후 뉴노멀 핵심 여행트렌드로 일제히, 친환경 에코(Eco)투어리즘을 첫 손에 꼽는다. 거리두기, 근거리, 즉행, 안전여행 등 경향은 여행방법에 관한 것인데, 에코여행은 ‘내용’에 관한 것으로서 뉴노멀 여행콘텐츠의 중심 허브(hub)가 된다. 이런 시대를 예견하기라도 한 듯 호주,미국 서부, 카자흐스탄, 동북러시아, 일본 히다는 에코투어리즘의 모범적 사례를 하나 둘 만들어가고 있었다. 헤럴드경제는 한국관광공사 32개 해외 지사 스태프들의 생생한 현장리포트, ‘뜨는 관광에는 이유가 있다’(출판 뿌쉬낀하우스)를 기반으로 에코투어리즘 시사점들을 특집으로 엮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