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대구점 전경.[현대백화점 제공]
현대백화점 대구점 전경.[현대백화점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현대백화점 대구점은 올해 개점 10주년을 맞아 3월부터 8월까지 '10년간의 동행(同行), 추억으로의 여행'이라는 테마로 다양한 감사 행사를 연다고 2일 밝혔다.

먼저 3~4월 매주 주말 동안은 10% 사은행사와 10주년 기념 선물 지급 이벤트를 열어 10년 전 가격 상품, 10만원 균일가전, 베스트 아이템 10선 릴레이 특가전, 10년 동행 브랜드 특별 혜택 등 행사를 진행한다.

여기에 현대백화점 대구점은 시그니쳐 향을 각 측에서 느끼실 수 있게 하고 시판되지 않는 향으로 오는12일 부터는 고개들에게 사은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사진 공모전도 마련해 대구점과의 추억이 담긴 사진을 고객들로부터 공모받아 매월 수상작을 선정하고 오는 8월 8F 갤러리에 전시한다.

현대백화점 대구점은 전국 13번째 점포로 문을 연 뒤 지역사회 환원에 공을 들인 결과 대구시가 선정하는 지역상생 베스트 유통업체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현대백화점 대구점 관계자는 "지난 2011년 8월 19일 오픈한 이후 그 동안 함께 해준 소비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가득담아 올 한 해 각종 감사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