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골든 글로브 최우수 외국어영화상에 빛나는 <미나리>가 지난 3일, 한국 개봉을 시작했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미나리>가 한국 개봉 전체 영화 중 당당히 예매점유율 1위를 차지해 올봄 최고의 기대작임을 입증했다.

이와 함께, 배우 윤여정이 미국 사우스이스턴, 캐나다 밴쿠버 비평가협회의 여우조연상을 석권하며 <미나리>로만 연기상 통산 26관왕을 달성하였다.

윤여정은 현재 방송 중인 tvN ‘윤스테이’에서도 인간적인 면모를 그대로 드러내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으며 지난해에 이어 베이킹소다 브랜드 ‘암앤해머’의 광고모델로도 활약하고 있다.

광고를 통해 “암앤해머 베이킹소다만한 제품 없다”고 말하는 윤여정은 실제 생활에서도 암앤해머의 베이킹소다를 즐겨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윤여정이 미국에서 10년 넘게 생활하며 쌓아온 살림 노하우가 담겨있다.

174년 역사를 지닌 암앤해머(ARM&HAMMER)는 미국 내 판매량 1위의 베이킹소다로 탈취와 세정 능력이 뛰어나 그 사용 범위만 100여 가지가 넘는다. 암앤해머는 ‘환경을 생각하는 브랜드’로서 전 제품의 기본 원료는 미국 와이오밍주의 그린리버 호수에서 채취하여 사용하고 있다.

국내에서 가장 신뢰받는 1등 제약회사 유한양행이 공식 수입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치약, 칫솔, 세탁세제, 탈취제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유한양행 측에 따르면 배우 윤여정과 함께한 지난해 암앤해머 광고로 인하여 큰 매출 상승을 기록하였고, 브랜드 인지도 또한 크게 높아졌다고 한다. 올 한해도 배우 윤여정과 광고 계약을 새로이 맺어 직간접적인 홍보 및 광고 활동을 함께 할 것을 시사했다.

특히, 영화 <미나리>의 개봉과 윤여정의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을 응원하는 의미에서, 암앤해머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미나리> 영화표 나눔 이벤트 등 다채로운 후원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painhe82@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