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슈퍼주니어M 멤버 조미가 첫 솔로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슈퍼주니어M 조미는 첫 솔로곡 ‘리와인드’(Rewind)를 선보였다. 조미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섹시미 넘치는 모습으로 무대를 장악했다. 특히 에프엑스 멤버 엠버가 피처링을 위해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조미의 솔로 데뷔 타이틀 곡 ‘Rewind’는 레트로 소울과 팝의 부드러운 느낌, 멜로디컬한 코러스가 특징인 R&B 곡으로, 가사에는 시간을 거슬러 이별 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 ‘Rewind’는 조미의 한 중 양국 활동을 위해 한국어와 중국어 2가지 버전으로 발매된다. 한국어 버전은 엑소-K(엑소케이) 찬열, 중국어 버전은 엑소-M(엑소엠) 타오가 랩 피처링을 맡았다.
조미의 첫 미니앨범 ‘Rewind’는 오는 3일 오프라인 발매된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