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92명-경기 80명-인천 15명 등 수도권 187명, 비수도권 63명
[헤럴드경제]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7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250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298명보다 43명 적다.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187명(74.8%), 비수도권이 63명(25.2%)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92명, 경기 80명, 충북 19명, 인천 15명, 부산 11명, 충남 10명, 강원 7명, 광주 5명, 울산 3명, 경북·전북·제주 각 2명, 세종·경남 각 1명이다.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대구, 대전, 전남에서는 아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8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 300명대에 달할 전망이다.
한편 전날에는 자정까지 118명 늘어 최종 416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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