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마을공동체 지원 사업에 모두 8000만 원을 쓴다고 8일 밝혔다.
주민 스스로 마을 문제를 발굴, 해결하는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다. 크게 ‘공동체 활성화 사업’과 ‘마을케어 사업’으로 나뉘며 6가지 유형의 총 30개 사업을 지원한다.
올해는 ▷마을돌봄 ▷마을나눔 ▷마을관리 3가지 유형이 신설됐다. 사업내용은 각각 아동 돌봄 활동, 취약계층 식사 대접 또는 반찬 나눔, 마을환경 개선 또는 취약계층 수납정리 등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모임은 강서구 마을자치센터에서 사전상담을 받은 후 오는 19일 오후 6시까지 서울시 마을공동체 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seoulmaeul.org)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시 사업제안서, 사업계획서, 사업 참여자 명단 및 업무 분장표, 개인정보처리동의서 등을 함께 제출해야 한다. 한지숙 기자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