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딜’ 프로모션 기획, 고객들 호응도 높아 -가심비, 가성비 모두 잡는 이벤트로 오는 11일까지 진행
[헤럴드경제]3월 2일부터 시작돼 총 10일 동안 국내 대표 명품 플랫폼인 필웨이에서 진행중인 2021 S/S 필위크 이벤트 상품들이 연이은 품절 사태를 보이며 소비자들이 몰리고 있다.
지난 5일에는 프랑스 명품 브랜드인 고야드의 세나 클러치가 80만원대에 공개되자, 트래픽 급증과 동시에 조기 품절 현상이 벌어졌다. 오프라인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오픈런’ 현상이 일어나며 프로모션 상품에 대한 기대감으로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고 필웨이는 밝혔다.
‘2021 S/S 필위크’는 필웨이에서 S/S 뉴시즌을 맞이해 기획한 역대 최대 규모의 명품 할인 행사이다. 총 20억 규모의 할인쿠폰 제공과 함께 다양한 인기 명품들을 초특가에 공개하고, 다양한 경품이벤트를 진행하며 소비자들의 높은 참여도를 이끌었다.
특히 필위크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이벤트 중 매일 오전 11시 ‘명품핫딜’ 코너에서 진행하는 초특가상품 프로모션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필웨이의 ‘명품핫딜’ 코너가 이토록 인기있는 이유는 고야드, 샤넬, 루이비통과 같은 하이엔드 브랜드 상품들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롤테크’, ‘샤테크’ 등 리셀 열풍의 주역브랜드인 롤렉스와 샤넬의 중고명품도 처음으로 할인혜택이 적용됐다는 점도 한 몫 했다. 시중에 구하기 어려웠던 희소성 있는 한정 시즌 상품을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명품 매니아들 사이에서 큰 이슈가 된 것이다.
필웨이의 관계자는 “최근 인기 브랜드들을 포함해 기존 할인혜택을 적용하지 않는 하이엔드 브랜드들과 중고명품들을 준비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선사 하는데 초점을 뒀다”며 “폭증하는 트래픽에도 원활하고 가심비와 가성비를 모두 잡을 수 있도록 신뢰할 수 있는 쇼핑환경을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필웨이는 오는 11일까지 진행되는 2021 S/S 필위크에서 초특가상품 프로모션과 함께 총 20억 규모의 50%할인 쿠폰을 매일 제공한다.이와 함께 구매자를 대상으로 100만원의 명품구매권과 갤럭시 버즈 프로, 프라다 카드지갑 등을 증정하는 경품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하며 역대 최대 규모의 명품할인행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haiba111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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