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스크코리아, 판매 확대나서
3, 4m짜리 초대형 고화질 ‘마이크로LED 디스플레이’가 생활주변에 확대되고 있다. 코로나19가 부른 이른바 ‘AHAM(At Home At Meeting room·집에서 회의실에서)’ 덕분이다.
이는 ㎛(마이크로미터) 단위의 LED소자가 적용된 디스플레이다. 용도에 따라 사이니지, TV, 전광판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된다. 초고해상도여서 프리젠테이션과 화상회의가 가능하다. 집에선 대화면 영화를 보거나 스튜디오나 전시실 등에선 게시판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 특히, 마이크로LED는 완벽한 검정색 구현으로 고화질 영상 표출이 가능해 실내 분위기를 고급스럽게 연출해주기도 한다.
키오스크코리아는 136인치(345.44cm) 초대형 마이크로LED를 최근 고객 현장에 구축했다. 이는 27인치 정도의 화면을 무한 확장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따라서 집이나 회의실 환경에 따라 화면 사이즈 조정이 가능한 게 특징이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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