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파마리서치프로덕트가 오지현(KB금융그룹), 박현경(한국토지신탁), 임희정(한국토지신탁)과 서브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세 선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파마리서치 대표 브랜드인 ‘리쥬란’ 로고가 부착된 의류를 착용하고 출전하게 된다. 올해로 3년째 리쥬란과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오지현 프로는 "리쥬란과 함께하는 시간이 이어지고 있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올 한해도 리쥬란과 함께 더욱 빛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지난해 리쥬란과 함께 하며 KLPGA 챔피언십과 IS동서 부산오픈에서 2승을 거둔 박현경 프로는 "지난해 리쥬란의 기운을 받아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며 "올해도 리쥬란과 함께 새로운 기록을 써가겠다"고 밝혔다.작년 시즌에도 놀라운 저력을 과시한 임희정 프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리쥬란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 올해도 좋은 성적을 통해 리쥬란의 명성을 더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지난해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들과 올해도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세 선수가 매 경기에 집중하며 최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며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리쥬란’과 선수들이 동반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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