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마리 한국 수석이코노미스트 진행

3월 9일 오후 한국씨티은행이 자산관리 고객을 대상으로 개최한 ‘세계경제와 정책의 영향”이라는 주제의 경제 전망 세미나에서 김마리 한국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세계 경제 동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3월 9일 오후 한국씨티은행이 자산관리 고객을 대상으로 개최한 ‘세계경제와 정책의 영향”이라는 주제의 경제 전망 세미나에서 김마리 한국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세계 경제 동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헤럴드경제=박자연 기자]한국씨티은행은 지난 9일 오후 김마리(Marie Kim) 한국 수석 이코노미스트의 진행으로 고액 자산가 고객을 대상으로 ‘세계경제와 정책의 영향’ 이라는 주제의 경제 전망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100여명의 고객이 참석했다. IMF, 세계은행 등 국제 기관 출신인 김 이코노미스트는 미국채 금리 인상, 인플레이션 상승 등 시장 동향과 주요 이슈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 응답을 받았다.

한국씨티은행은 지난 1월 2021년 글로벌 시장 전망 세미나, 2월 세무 세미나 등 고액자산가들을 위한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또 이번주에도 슈로더 자산운용의 영국 현지 포트폴리오 매니저를 초청해 최근 시장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ESG 주제 세미나를 열 예정이다.

한국씨티은행은 코로나 19 상황에서도 고객들이 지점 방문 없이 편리하게 자산관리를 할 수 있도록 주기적인 비대면 고객 세미나 개최 뿐 아니라 주간 시장 동향, 월간 자산관리 인사이트(Wealth Insight), 포트폴리오 시리즈 등 다양한 컨텐츠를 제작하여 씨티은행 유튜브를 통해 배포하고 있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변동성이 큰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 고객들과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면서 자산을 관리하실 수 있도록 자산관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