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성에너지는 9일 대한산업안전협회 대구본부와 산업안전 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및 인적자원 교류, 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진단 기술지원,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및 자율보건관리 체계 구축 등에 나선다.
우중본 대성에너지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을 더욱 강화하고 고객들에게 안전한 에너지 공급을 위한 시스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