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성에너지는 9일 대한산업안전협회 대구본부와 산업안전 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및 인적자원 교류, 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진단 기술지원,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및 자율보건관리 체계 구축 등에 나선다.
우중본 대성에너지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을 더욱 강화하고 고객들에게 안전한 에너지 공급을 위한 시스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누구보다 빨리 배우되, 도구가 되지 말라” [헤럴드 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1/news-p.v1.20260921.dd83dbb021634b029a3e79d42316802c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