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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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성에너지는 9일 대한산업안전협회 대구본부와 산업안전 재해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및 인적자원 교류, 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진단 기술지원,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및 자율보건관리 체계 구축 등에 나선다.

우중본 대성에너지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근로자의 산업재해 예방을 더욱 강화하고 고객들에게 안전한 에너지 공급을 위한 시스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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