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기업 코나아이(대표 조정일·사진 오른쪽 두번째)는 창립 23주년 기념식을 열고 종합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코나아이는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본사와 각 사업장을 화상으로 연결해 지난 10일 언택트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 조정일 대표의 기념사와 함께 23명의 장기근속 임직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조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지난 23년 동안 코나아이의 성장을 위해 헌신해 온 임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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