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LH직원 차명거래 여부 수사 지시”
“국민 공감할 수 있을 만큼 끝까지 수사하라”
[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LH 부동산투기 의혹과 관련해 부정한 투기이익을 환수할 방안을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12일 "문 대통령은 어제 LH투기의혹 1차 조사결과는 시작일 뿐, 투기 전모를 다 드러내야 한다고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공직자와 LH임직원 가족과 친인척을 포함한 차명거래 여부도 철저하게 수사하라고 지시했다.
강 대변인은 "문 대통령은 특히 국민이 공감할 수 있을 만큼 끝까지 수사해야 한다"며 "명운을 걸고 수사하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국민 분노를 직시해 이번 일 부동산 적폐청산하고 사회공정 바로세우는 계기로 만들라고 강조했다"고 했다.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