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자·LH직원 차명거래 여부 수사 지시”
“국민 공감할 수 있을 만큼 끝까지 수사하라”
[헤럴드경제=문재연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LH 부동산투기 의혹과 관련해 부정한 투기이익을 환수할 방안을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12일 "문 대통령은 어제 LH투기의혹 1차 조사결과는 시작일 뿐, 투기 전모를 다 드러내야 한다고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공직자와 LH임직원 가족과 친인척을 포함한 차명거래 여부도 철저하게 수사하라고 지시했다.
강 대변인은 "문 대통령은 특히 국민이 공감할 수 있을 만큼 끝까지 수사해야 한다"며 "명운을 걸고 수사하라고 했다"고 전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국민 분노를 직시해 이번 일 부동산 적폐청산하고 사회공정 바로세우는 계기로 만들라고 강조했다"고 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