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한국장학재단은 이승천(59) 대신대 석좌교수를 신임 상임감사로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경북 청도가 고향인 이승천 감사는 계명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대구미래대 교수,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 특별위원, 민주평화통일자문화의 상임위원, 경북대 산학협동 교수, 한국법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한국장학재단은 2009년 설립한 준정부기관으로 국가장학금 및 학자금 대출 지원, 대학생 연합기숙사 등 학생복지 시설 설치·운영, 기부금 조성 및 인재육성 지원 등 업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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