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맞춤·공간 활용성 중점

아늑한 감성 인테리어 완성

에넥스(대표 박진규)가 봄철을 맞아 개인맞춤과 공간 활용성에 중점을 둔 주방·소파·책상 등을 대거 선보였다.

주방 ‘EK7 뉴클래시’(사진)는 키친팔레트 시리즈로 생활상이나 개성에 맞게 맞춰주는 제품. 기존의 ‘EK7 클래시’를 강화한 제품으로 화려한 디자인과 도전적인 스타일링이 눈에 띈다. 문짝은 프레임 형태 장식패널을 덧댄 웨인스코팅 스타일로 입체감이 느껴지며, 평범한 인테리어에 힘을 실어준다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이밖에 코니스도어 형태로 마감해 통일감을 주며 조화로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고. ‘EK7 뉴클래시’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짙은 녹색, 밝은 회색, 노랑 등 총 13종의 무광색 중 선택 가능하다.

‘ES 블랑 커버링 패브릭 소파’는 간소하면서도 포근한 인테리어를 선사한다. 구성을 모듈화한 소파로 가족 구성원에 따라 맞춤 가능하며, 다양한 레이아웃을 통해 집안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여기에 이동식 스툴을 함께 활용하면 침대형 소파, 호텔 라운지 소파 등으로 구성 가능하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또 ‘EW 누아 슬라이딩 붙박이장’은 자연감이 느껴지는 스톤 베이지색의 문과 포인트손잡이가 돋보인다. 자연과 소통하는 스톤 패턴을 문에 적용해 평화롭고 아늑한 감성을 느낄 수 있으며, 안정감 주는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고급 하드웨어를 적용해 문짝을 열고 닫을 때 이탈되지 않을 뿐 아니라 움직임이 부드럽다고도 했다. 유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