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착용으로 건조한 U존 케어, 피부 진정 및 빠르게 쿨링 시켜주는 제품 인기 마스크 속 구취 해결하기 위해서는 물 많이 마시고 단 음식 멀리하기

코로나와 함께 살아가는 ‘위드 코로나’ 시대에 익숙해지면서 이제는 일상이 되어버린 마스크. 오랜 시간 마스크를 착용하면서 건조한 피부 등 각종 피부 손상에 구취 등으로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위한 마스크 과학을 선도하는 셀더마(Celderma) 마케팅 담당자는 “건조한 봄 날씨에 오랜 시간 마스크를 착용하면 피부 면역력이 약해져 피부 건조증 등 피부 손상이 발행하기 쉽다”며 “뜨거운 물 보다는 차가운 물로 세안하는 것이 좋으며, 마스크 착용 시에는 열 오른 피부를 빨리 식혀줄 수 있는 쿨링감 있는 제품을 선택해 지친 피부를 빨리 진정시키면서 보습과 영양도 동시에 신경 써야 한다”고 조언했다.

▶ 마스크 일상화로 마스크 존은 건조주의보! 피부온도 낮춰주는 보습 제품 추천

장시간 마스크 착용 시 내부의 습기로 피부가 촉촉해질 것이라 생각하지만 실제는 피부에 열이 쉽게 올라 수분이 급속하게 빠져나가 건조하고 민감해지기 십상이다. 빠르게 피부를 진정시키지 않으면 피부는 눈에 띄게 거칠어지고 탄력을 잃어 노화가 시작된다. 피부 진정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수분 공급에 신경 써야 한다. 물은 몸 속의 노폐물과 독소를 씻어내기 때문에 하루 8~10잔의 물을 꾸준히 마시고 오이같이 체내 노폐물을 배출시키고 몸 속 수분을 지켜주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다.

일상화된 마스크 착용은 피부 건조를 유발하기 때문에 적절한 보습 케어는 필수다. 보습 제품은 피부 온도를 즉각적으로 낮춰줄 수 있는 제품으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셀더마의 ‘언더마스크’는 마스크 속 U존 케어에 특화된 디자인으로 피부에 부착 후 마스크 착용 시 겉으로 보이지 않아 출퇴근, 운동, 운전 등 실내외를 막론하고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쿨링 에이전트가 함유된 보습겔이 뛰어난 밀착력으로 편안한 부착감을 선사하며, 티트리 추출물과 알란토인, 감초산 성분 등을 함유해 오랜 마스크 착용으로 지친 피부에 진정 효과와 보습 효과를 선사해준다. 또한 하이드로겔 코팅 마스크로 즉각적인 쿨링 효과 를 자랑하며,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 해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뿌리는 응급 미스트도 인기다. 아이소이의 ‘아크니 닥터 1st 컨트롤 미스트’는 티트리, 병풀, 불가리안 로즈오일 등 동서양 대표 진정 성분을 함유한 미스트로, 마스크로 답답하고 자극 받은 피부에 간편하고 빠른 진정 효과를 선사하며, 휴대가 편리해 사용의 간편성을 높였다.

▶ 오랜 마스크 착용으로 불편한 입 냄새를 해결해주는 신박한 아이템도 눈길

장기화된 마스크 생활로 입 냄새를 걱정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실제로 한 생활용품 브랜드의 경우 지난해 구강 청결제 매출이 전년 대비 2배 이상 늘었다고 한다. 실외뿐 아니라 실내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일상이 되고 입과 코를 가리면서 평소에는 자각하지 못했던 입 냄새가 심하게 느껴지며 셀프 구강 케어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마스크 속 입 냄새를 줄이기 위해서는 생활 속 습관만 바꿔도 효과적이다. 하루 2번 이상 양치질은 물론 양치질 시 혀까지 꼼꼼하게 닦아줘야 한다. 하루 1.5L 이상의 충분한 수분 섭취로 입 안에 침이 항상 마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으며, 달콤한 음식이나 음료는 줄이고 생강차나 레몬차를 마시는 것이 좋다.

마스크 속 불편한 냄새를 해결해주는 신박한 아이템도 눈길을 끈다. 제이엔비글로벌의 ‘마패(MAPAE)’는 유럽산 레몬, 페퍼민트, 유칼립투스 100% 천연 아로마 오일만을 사용해 마스크에 부착 시 보다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