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코리아레저(GKL·사장 유태열)는 17일 관광 관련 3개 대학 및 32개 고등학교와 미래 관광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온라인 동영상 교육과정 공유 및 운영, 제반 시설 공유, 현장실습 및 직무교육 협력 등이다. 이번 협약으로 현재까지 GKL이 산학협약을 체결한 학교는 75개 대학과 32개 고등학교다.
유 사장은 “코로나19로 어느 때보다도 관광산업 전체가 무척 힘든 상황이지만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 관광 인재로 성장하고 K-관광의 재도약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함영훈 기자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