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속초시와 ㈜만지는박물관(관장 황자정)은 지역문화유산교육 ‘설악산 문화재 보물찾기’ 수업에 참여할 강사를 양성하고, ‘문화재 활용 전문가’ 양성 과정을 개설한다고 17일 밝혔다.
문화재 활용 전문가는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각종 문화재 활용사업의 활동가로 활약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배우는 실용강좌다. 오는 23일부터 내달 13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토요일 청호동 아트플랫폼 갯배에서 진행된다.
교육 참여자는 80퍼센트 이상 출석 시 수료증이 수여되고 우수 교육생은 지역문화유산교육의 보조강사로 참여할 기회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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