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속초시와 ㈜만지는박물관(관장 황자정)은 지역문화유산교육 ‘설악산 문화재 보물찾기’ 수업에 참여할 강사를 양성하고, ‘문화재 활용 전문가’ 양성 과정을 개설한다고 17일 밝혔다.
문화재 활용 전문가는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각종 문화재 활용사업의 활동가로 활약할 수 있는 기초 지식을 배우는 실용강좌다. 오는 23일부터 내달 13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토요일 청호동 아트플랫폼 갯배에서 진행된다.
교육 참여자는 80퍼센트 이상 출석 시 수료증이 수여되고 우수 교육생은 지역문화유산교육의 보조강사로 참여할 기회도 제공된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