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창훈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11월의 꽃으로 초겨울에 피는 꽃 ‘알스트로메리아’를 추천한다고 3일 밝혔다.

‘배려’, ‘새로운 만남’, ‘우정’이란 꽃말을 가지고 있는 알스트로메리아는 겨울철에 피는 꽃임에도 화려하고 다양한 색을 갖고 있다.

18세기 남미에서 선교활동을 하던 스웨덴 선교사(Alstromer)가 귀국할 때 가지고 들어가 유럽지역에 전파했다. 알스트로메리아는 그의 이름에서 유래했다.

국내에서는 주로 전남과 경남에서 생산된다.

chuns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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