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창훈 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11월의 꽃으로 초겨울에 피는 꽃 ‘알스트로메리아’를 추천한다고 3일 밝혔다.
‘배려’, ‘새로운 만남’, ‘우정’이란 꽃말을 가지고 있는 알스트로메리아는 겨울철에 피는 꽃임에도 화려하고 다양한 색을 갖고 있다.
18세기 남미에서 선교활동을 하던 스웨덴 선교사(Alstromer)가 귀국할 때 가지고 들어가 유럽지역에 전파했다. 알스트로메리아는 그의 이름에서 유래했다.
국내에서는 주로 전남과 경남에서 생산된다.
chunsim@heraldcorp.com
chunsim@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