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노인병내과 김철호 교수가 세계고혈압학회(International Society of Hypertension)에서 2021년 ‘평생공로상(Distinguished Fellow Award)’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120편 이상의 연구 및 임상논문을 발표하는 등 국내 최고의 1세대 고혈압 전문가로 평가받는 김 교수는 활발한 연구와 진료 뿐 아니라 학회 발전에 대한 공헌을 바탕으로 고혈압 및 의학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