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1990년 창립 이래, 세계적인 유럽 명품 가구를 소개해 온 디사모빌리는 독일의 모듈 퍼니처 브랜드인 보쎄(BOSSE)를 국내에 본격적으로 선보이고자 논현동 플래그쉽 스토어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보쎄(BOSSE)는 바우하우스와 모더니즘 영감을 받아 탄생한 브랜드로 공간의 용도에 맞춰 무한한 확장성을 가진 대표적인 독일의 모듈 시스템 가구 브랜드이다.

하이퀄리티 튜브와 커넥터, 패널 조합을 통해 확장성을 가진 보쎄(BOSSE)는 크롬과 블랙크롬의 2가지 색상의 튜브 선택이 가능하다. 특히 패널의 경우는 유색도장, 멜라민, 무늬목, 글라스 등의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며, 현대 건축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르 꼬르 뷔지에 에디션을 통해 그동안 만날 수 없었던 새롭고 고급스러운 컬러를 만날 수 있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르 꼬르 뷔지에 에디션의 총12개 컬러는 보쎄(BOSSE)만이 가진 모듈 퍼니처로서의 특별한 감성을 제공할 예정이다.

디사모빌리 최가영 대표는 “보쎄(BOSSE)는 시스템 모듈 전문 가구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있는 브랜드로, 소비자가 용도에 따라 튜브, 패널, 컬러, 크기 등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고 서랍, 플랩도어, 여닫이 도어 등을 선택까지 가능하다는 점에서 충분한 확장성을 가지고 있기에 새로운 리빙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30년간 이탈리의 (Poliform), 모로소(Moroso), 프랑스의 리네로제(ligne Roset)를 비롯하여 에르뽀(erpo), 치에레(cierre), 아티산(artisan) 등을 유럽의 리빙 트렌드를 제안해 온 디사모빌리는 그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스템 모듈 전문 가구 보쎄(BOSSE)를 통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과 리빙 솔루션을 선보이겠다는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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