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부터 북한산에서 시작, 지속 가능한 아웃도어 문화
여행작가 김강은씨, 트렉스타 브랜드 홍보대사로 발탁
[헤럴드경제(부산)=윤정희 기자]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트렉스타가 ‘752Crew’들과 함께 오는 28일부터 북한산을 시작으로 친환경 활동을 행동하는 에코 클린캠페인인 ‘We Care’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환경을 생각한 윤리적 소비가 주요 소비 트렌드 중 하나로 떠오르고, 기업들은 친환경 제품을 선보이며 자연 보호 활동을 펼치는 등 미래 세대를 위해 지속 가능한 자연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트렉스타는 올해부터 정기적으로 ‘We Care’ 캠페인을 통해 지속 가능한 아웃도어 문화 확산과 아웃도어 윤리지침인 LNT(Leave No Trace)를 실천하고 지속 가능한 아웃도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젊은 752Crew들과 함께 친환경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올해 트렉스타는 하이킹 아티스트이자 여행작가로 활동중인 김강은씨를 브랜드 홍보대사로 발탁했다. 김강은씨는 ‘걷기 여행’과 ‘그림’ 그리고 ‘환경’을 키워드로 다양한 사회프로젝트를 실천하는 작가로 SNS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트렉스타는 앞으로 김강은씨와 다양한 활동을 함께 펼칠 예정이며 친환경 산행인 ‘We Care’ 캠페인을 온오프라인에서 대대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작년에 트렉스타만의 기술력과 재활용 소재를 더해 친환경적이고 아웃도어 문화를 생각하고 실천하는 나홀로 하이커들을 위한 제품라인업인 ‘Treksta752’ 라인을 출시해 좋은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트렉스타 ‘Treksta752’ 컬렉션은 기존 등산로와 샛길, 옛길, 마을 길을 연결하고 다듬어 조성한 치악산둘레길 3코스 수레너미제 정상, 산 752번지에서 영감을 얻어 아웃도어의 역동성과 편안함은 살리고 미니멀하고 안정적이며 심플한 무드를 강조한 제품들로 구성됐으며 올해도 친환경 소재 및 100% 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신발 등 다양한 친환경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트렉스타 ‘We Care’ 캠페인 참가 방법은 트렉스타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trkesta_official)을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트렉스타 장효정 마케팅 담당자는 “트렉스타는 최근 수년 간 다양한 친환경 및 재활용 소재를 사용한 제품들을 개발해 지속 가능한 친환경 아웃도어 문화를 이끌어 가는 대표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계속 이어왔다”며 “트렉스타는 앞으로 752Crew들과 함께 ‘We Care’ 캠페인을 통해 수많은 등산객이 버린 쓰레기로 산림 파괴가 우려되는 상황을 막고 산림 파괴의 경각심을 일깨우며 등산객들의 관심과 동참을 끌어낼 수 있도록 매년 정기적으로 전개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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