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STX중공업은 수소 및 연료전지·신재생에너지 사업부문을 단순·물적분할의 방식으로 분할해 신설회사 ‘STX에너지솔루션’을 설립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분할기일은 6월 1일이다.
회사측은 “사업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경영 효율성을 강화 목적”이라며 “신설회사의 핵심사업에의 집중투자를 가능하게 하고, 필요할 경우 외부 투자유치·전략적 사업 제휴·기술 협력 등을 통해 경쟁력 강화 및 재무구조 개선을 도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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