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출시로 LBS 9종으로 확대

메비우스 LBS 트로피컬 믹스 3㎎ [JTI 코리아 제공]
메비우스 LBS 트로피컬 믹스 3㎎ [JTI 코리아 제공]

[헤럴드경제=박재석 기자] JTI 코리아가 LBS(Less Breath Smell)라인 신제품을 공개했다.

JTI 코리아는 22일 메비우스 LBS 트로피컬 믹스 3㎎을 출시했다. 앞서 출시한 LBS 트로피컬 믹스의 시원하고 상쾌한 맛은 유지하면서 타르 함량만 낮췄다.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3.0㎎, 0.20㎎이며 전국 편의점과 담배 소매점에서 4500원에 살 수 있다.

JTI 코리아의 LBS 라인업은 입에서 나는 담배 냄새를 효과적으로 줄이는 기술을 적용한 제품이다. 최근 JTI 코리아는 같은 라인 제품을 다양한 옵션으로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

신제품 출시로 JTI 코리아는 ▷믹스그린 2종(1㎎, 수퍼슬림 1㎎) ▷트로피컬 믹스 2종(3㎎, 5㎎) ▷옐로우 3종(1㎎, 3㎎, 수퍼슬림 1㎎) ▷블루 1종(수퍼슬림 1㎎) ▷퍼플 1종(6㎎) 등 9종의 LBS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JTI코리아 관계자는 “지난 9월 출시한 LBS 트로피컬 믹스 5㎎의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이번 신제품을 출시했다”라며 “앞으로도 성인 흡연자의 취향을 폭넓게 반영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