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상주)=김병진 기자]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2021년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지난 18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및 경천섬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는 자원관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해 자원관과 경천섬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와 수상 오물 등을 수거했다.
양창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전시교육실장은 "민간단체 등 모두가 참여하는 행사를 못해 아쉽다"며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돼 민·관이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할 수 있는 날이 속히 올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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