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0억 모집에 4200억 몰려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하나금융지주가 후순위채 수요예측서 무난히 흥행에 성공했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10년물로 2500억원을 모집하는 후순위채 수요예측서 4200억원의 자금의 몰렸다.
하나금융지주는 40베이시스포인트에서 80bp의 금리밴드를 제시해 57bp에 모집물량을 채웠다.
이달 31일 후순위채를 발행할 예정인 하나금융지주는 최대 5000억원의 증액발행을 검토 중이다.
2500억 모집에 4200억 몰려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하나금융지주가 후순위채 수요예측서 무난히 흥행에 성공했다.
22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10년물로 2500억원을 모집하는 후순위채 수요예측서 4200억원의 자금의 몰렸다.
하나금융지주는 40베이시스포인트에서 80bp의 금리밴드를 제시해 57bp에 모집물량을 채웠다.
이달 31일 후순위채를 발행할 예정인 하나금융지주는 최대 5000억원의 증액발행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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