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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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23일 오후 3시 25분께 부산 해운대구 한 공사 현장에서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체가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물체 지름은 10㎝, 길이는 40㎝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공사 현장 인근에 폴리스라인을 설치한 뒤 인부를 대피 조치했다.

경찰은 폭발물 처리반을 통해 현장을 확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