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효성티앤씨가 올해 1분기 호실적 기대감에 25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효성티앤씨는 이날 장 초반 전거래일 대비 12.25% 급등한 62만3000원까지 치솟으며 신고가를 새로 썼다. 오전 10시 29분 현재는 전거래일 대비 4만7000원(8.47%) 상승한 60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은 이날 효성티앤씨의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142.5% 늘어난 1904억원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시장의 컨센서스(1514억원)를 크게 웃도는 깜짝 실적이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