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효성티앤씨가 올해 1분기 호실적 기대감에 25일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효성티앤씨는 이날 장 초반 전거래일 대비 12.25% 급등한 62만3000원까지 치솟으며 신고가를 새로 썼다. 오전 10시 29분 현재는 전거래일 대비 4만7000원(8.47%) 상승한 60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은 이날 효성티앤씨의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142.5% 늘어난 1904억원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시장의 컨센서스(1514억원)를 크게 웃도는 깜짝 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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