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중소기업에 보험료 10% 할인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신용보증기금은 경상남도 소재 중소기업의 연쇄도산 방지와 판로확대 지원을 위해 경상남도와 ‘매출채권보험 보험료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보는 보험료의 10%를 할인하고, 경상남도는 신보에 5억원을 출연해 최종 산출된 보험료의 50%를 기업당 300만원 한도로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매출액 규모 300억원 미만 경상남도 소재 제조업 영위 중소기업이다.
매출채권보험은 신보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수탁받아 운용하는 공적보험제도로 기업 간 외상거래 위험을 보장한다. 보험에 가입한 기업이 물품이나 용역을 외상판매한 후, 거래처로부터 대금을 회수하지 못할 때 발생하는 손실금의 최대 80%까지 보상해준다.
신보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연쇄도산 방지와 경영안정 지원을 위해 올해 20조원 규모의 매출채권보험을 인수할 예정이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