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구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3일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이원내대표는 이날 새해 예산안과 관련, “19대 국회에서 모두 해를 넘겨 처리한 점에 주목한다”며 “예산안 늑장 처리는 우리 국회의 대표적 적폐 중 적폐입니다.” 라고 말했다.이어 “법정 시한인 12월 2일을 준수해 예산안이 정상적으로 처리되는 원년이 되길 기대하고, 반드시 그렇게 할 것을 약속한다”고 강조했다.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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