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화곡동 355-28번지 일원 56필지를 정하고, 2022년까지 지적재조사사업을 벌인다고 29일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조사·측량해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사항을 바로 잡고 기존의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토지경계를 바로잡아 주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토지의 이용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다.
본격에 앞서 구는 ▷지적재조사사업의 목적 및 효과 ▷사업개요 및 위치 ▷추진 배경 및 절차 ▷기대효과 ▷동의서 제출 방법 등 자세한 사업 설명회 자료를 제작, 구청 누리집에 올렸다. 또한 사업지구 내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주민설명회 안내문을 발송했다. 한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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