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소형음식점에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봉투를 지원한다고 31일 밝혔다.
수원시는 내달 1일부터 30일까지 200㎡ 미만 일반 음식점·휴게 음식점 1만 5000여 개소에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봉투(10L)를 72매씩 지원한다.
음식점 대표자가 영업점 소재 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분증 확인을 거쳐 수령할 수 있다. 각 동 행정복지센터는 소형음식점에 지원을 안내하는 홍보물을 배부하고, 문자메시지를 전송했다. 모든 소형음식점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