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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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는 창립 21주년을 맞아 종로 본사 대강의장에서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하나투어 및 자회사 임원 등이 참석한 이날 기념식은 창립 21주년 축하 케이크 커팅식 및 박상환 회장의 창립 기념사 그리고 우수사원 포상 등의 순으로 거행됐다.박상환 회장은"기존 패키지투어를 소비자의 기호에 맞는 테마상품으로 개발 진화시키고, 개별자유여행시장을 위한 투자로 하나프리를 적극 홍보 마케팅해야 하며, 호텔운영사업, 문화공연유통사업, 글로벌 식문화사업 및 글로벌 인아웃바운드업 등 창조적인 비즈니스에도 지속적으로 투자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지금의 하나투어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전부 임직원들의 열정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그 열정을 가지고 맡은 업무에 충실해 줄 것"을 강조했다.

한편, 최우수사원상에는 유럽항공팀 박찬재 과장, 우수사원상에는 도쿄/나고야/홋카이도팀 김규형 차장 외 14명, 우수봉사단원상에는 대구법인팀 신학진 사원, 공로상에는 진성호 과장 외 8명이 수상했으며, 최우수팀과 우수해외지사에는 동유럽/북유럽팀과 홍콩지사가 선정됐다.최형훈 hoon@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