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LG전자 주식에 대해 매매거래가 정지됐다.

5일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이날 공시를 통해 “LG전자의 주권매매거래가 오전 10시29분부터 10시59분까지 정지된다”고 밝혔다.

매매거래 사유는 영업정지다.

LG전자는 이날 모바일(MC) 사업부문 생산 및 판매 종료를 공시했다. 거래소는 이날 LG전자의 공시가 유가증권시장 공시규정 제40조에 따른 중요내용에 해당한다고 보고 거래정지를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