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선거임에도 서울지역 투표율 높은 수준
2018년 지방선거 서울 최종 투표율 59.9%
[헤럴드경제=배두헌 기자]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 투표율이 오후 1시 현재 40.6%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6시 투표 개시 이후 현재까지 전체 유권자 842만5869명 중 341만6735명(사전투표분 합산)이 투표했다.
오후 1시부터 발표되는 투표율은 지난 2~3일 실시된 사전투표분(투표율 21.95%)을 합산 반영한 수치다.
이 시각 서울의 투표율은 지난 2018년 지방선거(41.3%)에 육박하는 투표율이다.
2018년 지방선거날은 법정 공휴일인 것을 감안하면 평일에 치러지는 이번 선거 투표율은 현재까지 상당히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는 셈이다.
2018년 지선의 서울 최종 투표율은 59.9%였다.
이날 재보선 투표는 오후 8시까지 진행된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