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치그룹, 새 음극배터리 기술 공개
중국에서 올해 상반기 이후 한번 충전하면 1000㎞를 주행할 수 있는 전기차가 출시된다.
9일 중국 언론 진룽졔에 따르면 중국 자동차 기업 광치그룹은 ‘GAC 테크데이’ 행사를 열고 새 배터리 기술을 발표할 예정이다.
광치그룹은 자체적으로 실리콘 음극 배터리 관련 기술을 개발해 항속거리를 NEDC 기준 1000㎞로 늘린 배터리 기술을 이날 저녁 발표할 예정이다. 광치그룹은 “내년까지 기다릴 필요 없다”는 문구로 연내 출시를 예고했다. 광치그룹의 새 배터리는 부피는 작아지면서 중량이 가벼워져 주행거리 증가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중국 상하이자동차와 알리바바의 합작사인 즈지자동차(IM)가 연내 출시를 앞둔 신차 세단도 1000㎞ 항속거리를 강조하고 있다.
즈지자동차는 CATL과 공동으로 개발한 ‘실리콘 혼합 리튬 보충’ 배터리를 통해 배터리 용량 밀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원호연 기자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