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남·부산지역 요식업종 가맹점에서

누적 이용액 20만원 이상 결제시, 혜택

[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BNK경남은행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울산과 경남지역에서 ‘경남BC카드 지역 특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오는 5월 1일까지 마카롱M앱(App)에 등록된 경남BC카드로 울산광역시(행정구역상 출발 기준) 마카롱M택시를 이용하면 횟수제한 없이 택시요금 2000원을 즉시 할인해주는 이벤트다.

울산시와 마찬가지로 창원시에서는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된다.

5월 9일까지 BNK경남은행 홈페이지와 모바일뱅킹앱(App) 또는 비씨카드 홈페이지에 등재된 ‘1응모3이벤트’ 코너 응모 후 경남BC카드(개인 신용·체크)로 결제하면 조건 충족 여부에 따라 경품과 혜택이 제공된다.

울산·경남·부산지역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누적 이용액 5만원 이상 이용하면 5만원 단위로 경품 응모권이 자동 지급, 추첨을 통해 236명에게 다이슨 헤어케어세트·일리커피머신·이지캐리 쇼핑카트 등 푸짐한 경품을 준다.(제세공과금 본인 부담)

또 울산·경남·부산지역 요식업종 가맹점에서 누적 이용액 20만원 이상 결제하면 선착순 3000명에게 5000원 캐시백 혜택이 제공된다.

경남BC카드 지역 특화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BNK경남은행 홈페이지 또는 비씨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카드사업부 한정안 부장은 “장기간 지속된 코로나19로 어려움이 가중된 상황에서 경남BC카드 회원과 가맹점에게 힘이 되고자 경남BC카드 지역 특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경남BC카드를 이용해 마카롱앱M택시와 지역 가맹점에서 소비하고 할인 혜택과 푸짐한 경품에 당첨되는 행운을 누리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