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수원시는 음식점 식문화 개선 이행 현장 조사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음식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덜어 먹기 등 식문화 개선 이행 여부를 조사하고, 실천을 독려해 안전한 위생 환경을 조성하기위해서다. 수원시 일반음식점 30개소를 표본조사한다.
지난해 11월 표본조사 대상으로 선정된 업소는 제외한다. 오는 13~16일 점검반이 업소 방문해 현장 조사표로 7개 항목을 조사한다. 현장에서 미이행 업소를 발견하면 즉시 개선할 수 있도록 행정 지도를 할 방침이다. 조사 내용은 ▷국, 찌개, 반찬 등을 덜어 먹을 기구 제공 여부 ▷위생적인 수저 관리(개별포장, 개인 수저 사전 비치 또는 개별 제공) 여부 ▷ 영업주·종사자 마스크 착용 여부 ▷거리두기 실천·비대면 결제 여부 등이다.
수원시는 오는 11월 식문화 개선 이행 현황 파악을 위한 정기 모니터링을 할 예정이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