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여영국 정의당 대표와 의원들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대표단회의에 앞서 파리바게뜨 노동자 인권을 보장하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여영국 정의당 대표와 의원들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대표단회의에 앞서 파리바게뜨 노동자 인권을 보장하라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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