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도문화관광공사는 선비이야기 여행 권역의 투어카드 홍보를 위한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오는 16일까지며 대구·안동·영주·문경시 여행에 관심이 많고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는 남녀노소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방법은 공식 홈페이지와 선비이야기 공식 SNS 채널 내 신청 링크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서포터즈 활동은 오는 19일부터 5월 23일까지 진행되며 선발된 서포터즈 전원에게 인증 수료증과 여행지원금 20만원이 제공된다.

경북도문화관광공사 관계자는 “활동 이후 우수 활동자를 선정해 추가로 다양한 혜택을 준다”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