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은 지난 9일 서울 종로구 지플랜트(G.plant) 사옥에서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과 수소산업 활성화를 위한 ‘수소 및 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 협력 강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재현(왼쪽) SK건설 사장과 정재훈 한수원 사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친환경 수소·재생에너지 융복합사업 추진에 뜻을 모았다. 양사는 협약에 따라 ▷에너지자립형 및 RE100 사업 개발·추진 ▷수전해 기술(SOEC) 기반 그린수소 생산 실증·사업화 ▷연료전지(SOFC) 기반 융복합사업 해외 진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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