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은 장애가족이 있는 청소년을 위해 2억4000만원의 심리치료비와 예체능 활동비 등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은 지난 12일 푸르메재단과 ‘2021년 장애가족 교육지원사업 전달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일주재단 허승조(왼쪽) 이사장과 푸르메재단 강지원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일주재단은 부모가 장애인인 만 18세 미만의 자녀 30명과 장애아동을 형제·자매로 둔 중·고등학생 60명 등 모두 90명을 선정해 1인당 연간 200만원까지 학업 지원비와 예체능 교육비 등으로 1억3500만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김현일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