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금리 연 4.4%
보증서 기준 완화돼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웰컴저축은행이 서울지역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인에 대한 금융지원을 목적으로 서울신용보증재단이 보증하는 대출 상품의 금리를 15일부터 최저 연 6.5%에서 3.9%로 인하한다고 14일 밝혔다. 최고금리도 연 4.4%로 취급한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발급기준 완화와 웰컴저축은행의 대출상품 금리 인하에 따른 결과다.
취급한도는 최대 3000만원이며, 금리는 신용점수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계약기간은 최대 60개월로 1년 거치 4년 원금균등상환방식이다. 웰컴저축은행의 보증부대출상품 취급한도는 200억원으로 현재 심사절차를 진행중인 대출 신청건부터 인하된 금리를 적용한다.
서울신용보증재단이 보증하는 웰컴저축은행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인 보증부 대출상품은 전국 웰컴저축은행 영업점 방문 및 대표번호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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