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 후보시절에 정기적인 소통 자리 마련 약속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오세훈 시장은 16일 복지현장 일선에서 뛰고 있는 사회복지 직능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갖는다.
시에 따르면 간담회는 이 날 오후 2시 시청사 8층 간담회장에서 열린다. 이은주 서울시사회복지단체연대회의 상임대표와 심정원 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장을 비롯해 노인, 아동, 장애인, 노숙인, 여성, 다문화가정 등 서울시내 사회복지시설에 종사하고 있는 직능단체 대표 21명이 참석한다.
이번 간담회는 서울시 요청으로 마련됐다. 오 시장은 지난달 12일 시장 후보로서 서울시 사회복지 직능단체장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정기적인 소통의 자리를 만들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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