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전)= 이권형기자] 특허청 김용선 차장은 13일 회상회의로 개최된 선진 5개국 특허청(IP5) 차장회의에 참석해 첨단기술/인공지능(NET/AI) 관련 IP5 협력 로드맵 수립, 심사정책·제도 조화방안 및 차기 고위급회의 개최 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오는 6월 화상으로 개최될 IP5 청장회의(일본)에서 논의될 의제를 사전에 조율키 위해 개최된 것으로, IP5 각 특허청 차장, 세계지식재산기구(WIPO) 사무차장, 실무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지난 1년간 실무회의를 통해 논의된 사안에 대해 검토하고, 추가 논의가 필요한 사안에 대해 협의를 진행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