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백군기 용인시장이 16일 ‘용인시 새마을 운동 50년사 발간 기념식’에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힘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처인구 마평동에 위치한 용인시새마을회관에서 열린 행사는 백 시장을 비롯해 역대 용인시새마을회장 및 용인시새마을지도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발간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김춘연 용인시새마을회장의 기념사, 축사, 책 증정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 회장은 “용인의 발전과 함께해 온 새마을 운동의 역사를 담은 기록물을 발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새마을 운동 50년의 역사를 만들어 주신 새마을 지도자분들과 묵묵히 지원해준 용인시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백 시장은 “이 책이 용인시민의 애향심을 고취시키고 또 다른 새마을 운동 50년을 준비하는 새로운 지표가 되어주길 기원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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