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교육이 푸른나무재단(이사장 문용린)과 학교폭력 예방 및 치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푸른나무재단은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시민사회에 알리고, 학교폭력 예방과 치료를 위한 활동을 목적으로 설립된 청소년 비영리공익법인(NGO)이다.
이번 협약은 푸른나무재단이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시민사회에 알리고 학교폭력 예방 및 치유 활동을 위해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체결됐다.
메가스터디교육은 회원들과 함께 하는 기부를 진행하기 위해 메가스터디교육 사이트 내 스마트존에서 판매한 1학기 주간완전학습 플래너 판매 수익금 전액을 푸른나무재단에 기부금으로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학교폭력 피해 청소년, 위기 청소년 가정,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과 전화상담 및 긴급출동, 학교폭력 예방교육, 피해자 심리 치유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메가스터디교육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공부 외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학업에 지장받지 않도록 다양한 활동들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장연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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