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아파트 뮤지컬 시즌4 [CJ ENM 제공]
신비아파트 뮤지컬 시즌4 [CJ ENM 제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족 뮤지컬 ‘신비아파트’가 어린이날을 맞아 온라인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CJ ENM 애니메이션사업부는 5월 5일 어린이날 저녁 8시 네이버TV와 인터파크 공연 페이지를 통해 ‘신비아파트 뮤지컬 시즌4: 비명동산의 초대장’의 유료 온라인 공연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 2월 진행된 생중계 라이브 영상을 온라인 시청에 최적화되도록 편집한 녹화본이다.

‘신비아파트 뮤지컬 시즌4: 비명동산의 초대장’은 ‘가은’이 깊은 잠에 빠지고, 별빛 초등학교 친구들이 사라지는 의문의 사건이 생기자 사라진 친구들을 찾기 위해 귀신들의 공격에 맞서는 주인공 ‘하리’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뮤지컬에는 복수의 화신 ‘토면귀’와 인간들의 영혼을 먹는 ‘도플갱어’가 등장하며, 지옥의 롤러코스터, 귀신 범선, 악몽 보트 등 각종 놀이기구들이 화려한 홀로그램 효과와 함께 무대 위에 구현돼 박진감 넘치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친구들과의 우정을 주제로 한 감동적인 스토리도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시청권은 네이버TV 후원하기와 인터파크 티켓, 위메프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