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4일 글로벌 한류 매거진 ‘KWVAE’가 방송인 최희(28)의 화보를 공개하면서 과거 노출사고 부른 ‘엉밑살’ 사진도 다시 화제다.
최희는 지난 4월 4일 CJ 스토리온 현장연결 트렌드쇼 ‘트루 라이브쇼’ 제작발표회에서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등장했다.
입술 무늬가 있는 블랙 시스루 블라우스에 보라색 초미니 치마를 입고 각선미를 자랑했다. 특히 허벅지를 다 드러낸 파격적인 초미니 스커트는 걸을 때 속바지를 노출 하는 상황을 연출 했다.
4일 공개된 ‘KWAVE’화보에서는 화이트 컬러의 미니 원피스를 입고 지적인 외모를 뽐내고 있다.
최희는 현재 슈퍼스타K 6 에서 슈퍼메신저로 활약하고 있다. 아름다운 미모와 다리라인이 빛을 발하는 최희의 화보는 ‘KWAVE’ 11월호에서 확인 할수 있다.
최희 화보 이어 엉밑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희 화보 보다 엉밑살 사진에 더 눈이…” “최희 화보 미모 대박이더라” “최희 화보, 엉밑살은 좀 민망”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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